지난달...청천벽력같은 메일을 받았다...바로..피싱 신고였다.

 

내가 운용하던 단독서버에 웹해킹을 당해...피싱 및 트래픽을 쏜다는 메일이었다.

 

제로보드의 취약점을 파고든 문제였다. 패치를 해도 소용이 없었다. 결국 난 사이트를 폐쇄해야 했고...

 

그간 모아둔 자료는 모두 날아갔다. -_- 자료가 날아간거 보단...해킹 당한게 창피하다;; ㅡㅡ;;

 

아놔...내가 아무리 윈도우 엔지니어라지만.. ㅠㅠ 리눅스 서버가 해킹을 당할줄이야;;

 

그래서 심사 숙고 끝에...크하하하...구글 블로그를 이용하기로 했다.

 

이제..해킹 당할일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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