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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없는 시원한 스케일의 광각 렌즈...블로그가 작아서 넓게 못보여드리니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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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만큼이나 오래된 중판형 명기 핫셀블러드 500 C/M, 아니..나보다 나이가 많겠지..ㅎㅎ
작년 친구의 뽐뿌에 나도 모르게 질러버린 중형 필름카메라..이넘하고 롤라이 Vb cord 를 같이 쓰다가
롤라이는 팔아 버리고 이녀석만 남겼는데...이제 이녀석도 떠나보내려 합니다.
50mm의 광각 렌즈를 품고 있어서 시원한 샷을 남겨 주었었는데..
무게만 조금 가벼우면 좋겠구만...-_-;
그동안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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