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e2011/10/11 15:41


어제 저녁 퇴근하면서 1시간정도 테스트 할때 약 1.7mb 의 데이터를 사용하고...

오늘 출근해서 3시간동안 39메가를 사용했습니다. 주로 아이패드에 연결해서 소소한 게임 몇가지 돌렸습니다.

대략 5시간 풀로 켜고 있으니 밧데리 잔량표시 그림에 남은 배터리가 없는것 처럼 보이더군요.

아마도 데이터 사용량이 많을수록 대기시간은 줄어들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래도 이놈은 배터리 교체가 가능하니깐 사용량이 많다면 아마도 예비배터리가 있다면 좋겠죠.

802.11 b/g 를 지원합니다. 애석하게도 n은 지원이 안되네요.

하지만 아이폰 스팟보다는 속도면에서 빠른것 같습니다.

KT 와이브로도 써봤는데 왠지 체감은 이넘이 더 빠른듯하네요. 당시엔 아이팟을 썼었는데 물론 4세대구요. 지금은 아이패드2라서...음..판단은 보시는분의 생각에;;

이녀석의 장점은 OPMD USIM칩이 있다면 별도의 요금없이 쓸수 있죠.
물론 OPMD를 쓰려면 한달에 3천원 과 USIM을 구매해야 합니다.
그래도 한달에 몇만원씩 내고 쓰는 와이브로에 비하면;;
대신 E585은 기계를 구입해야 하구요. 국내에 수입해서 파는 업체가 없는 관계로 대행구매업체를 이용해야 합니다. 정상적인 경우 대략 18~20만원정도 드는것 같구요.

무게도 에그보다 가볍고..좋네요. 열도 덜나요. 에그보다 추천하고 싶습니다. 

충전은 USB로 약 3~4시간정도 하면 완충됩니다. 충전시간하고 사용시간이 얼추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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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왕감자아빠
Mobile2011/10/10 20:09
아이패드를 위한 선택
하웨이 e585
사용기 커밍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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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왕감자아빠
Mobile/Iphone2011/09/09 12:38
사용기라고 하기엔 부끄러운 사용후기입니다.

출근길 차를 끌고 회사에 가보기로 합니다.

마누라를 송내역에 내려주고 두번의 신호위반(?)을 한후에 네비대신 튀맵을 이용해 보기로 합니다;


과연 저시간에 회사에 도착하는지 광고대로 되는지 확인해 보기로 합니다.

이미 외곽 순환도로에 오른후 샷을 찍어봅니다;;;


광명에 들어섰습니다.
주유소 가격정보가 나옵니다.
가격이 맞는지 달리면서 봤는데...가격이 일치합니다. 일단 거짓 정보는 아닙니다.


시간이 계속 늘어납니다 ㅋㅋㅋ 망할것이 ㅋㅋㅋ

문제가 바로 이지점 이후인데 다리를 건너다가 갑자기 우측에 있는 샛길로 내려가라고 합니다;; 길을 놓쳤고 결국 돌아가게 됩니다;;


시간은 늘어늘어 어느순간 39분 ㅋㅋㅋ


드디어 도착;;

그냥 간이형으로 쓰기엔 나무람이 없습니다만 화면이 작은게 흠입니다. ( 아이폰4 )

공도는 잘 찾아주는데 골목길은 안내가 안됩니다;; 감으로 찾아 다님;;

애매한 구간에서 길안내가 약간 미흡한 면이 있음.

네비게이션 팔고 튀맵 써볼까 했는데...안되겠다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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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왕감자아빠
Mobile2011/09/08 18:01

  

왜 5번구간에서 안터지는지 모르겠다. 개활지인데..

4번구간은 완벽한 음영구간이다
중요한건 KT는 터진다는거..











3번구간은 상업지역인데도불구하고 간혈적인 핑로스가 생김










2번구간 역시 잘 끈기는 구간



1번구간에서는 전화도 잘 안터진다.

 









 


1번구간입니다.
아예 네트웍 연결자체가 안됨;



















2번구간은 핑로스가 나다가 올라오기 시작함





















3번구간입니다. 간혈적인 핑로스가 발생합니다. 뭐 이정도는 있을수 있겠냐고 하시겠지만 이건 망의 안정성 문제입니다.



















 


 

4번구간에서 5번구간사이입니다.
대체적으로 양호하지만 TTL 타임이 들쑥날쑥합니다. 유선망에서는 볼수 없는 증상이지만...공중파이다 보니..-_-

마지막 라인에 패킷로스률이 나옵니다. 8.1%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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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왕감자아빠
Mobile/Android2011/09/08 17:19
1. 작업순서
테크라크 커널 업데이트 > 파일시스템 ext4로 변경

사용해 보니 별감응이 없어서 아리아 롬업데이트 결정

아리아롬업데이트 시작 > 작업완료후 홈어플리케이션 프로세서 오류발생;;

공장초기화...재업데이트...ㅠㅠ

업데이트 완료. > 하는김에 끝을 보자고 생각해서 테크라크 커널 업데이트;

작업완료.

2. 작업후기
뭐...일단 반응속도 나쁘지 않구요.

아직까진 뭐가 좋은지는 모르겠음; -_-;

날아간 어플들 열심히 다시 설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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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왕감자아빠
Mobile/Android2011/09/08 16:55
홈어플리케이션 프로세서의 오류로 인한 공장초기화...

그동안 설치한거 다 날아감;; ㅠㅠ

아놔...


바로 테크라크 커널 업데이트하고 파일시스템 변경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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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왕감자아빠
Mobile/Android2011/09/08 15:58
http://tf.dkserver.wo.tc:9898/ARIAROM_Dev/

개발자분의 허락으로 공개해 봅니다.

갤럭시탭 루팅중에 얻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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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왕감자아빠
Mobile/WM2011/06/03 18:39


이미 이폰은 내손을 떠났다.
지난달에 어떤 퀵 아저씨의 손에 넘어간 상태다.

윈도우 스마트 폰이 나에게 남긴것은 상처 뿐이다.

어마어마한 위약금과 할부금 뿐이었다.

오즈옴니아가 발표되던날  SK 옴니아2 고객들은 분노하였다. 윈모 버전때문이었다.
결국 그들은 6.5 업데이트를 약속받았고 기대에 차 있었다.

옴니아 2를 쓰던 사람들은 오즈 옴니아가 더 좋다고들 말하곤 했었다.

뭐 체감적이던 실질적이던 그렇게 보이게 만들어졌다.

UI나 여러가지로 봤을때 그렇게 느껴졌다. 하지만 뚜껑을 열어보자 실체는 달랐다.

윈도우 자체의 무거움과 튜닝되지 않은 핸드폰에선 극악의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던것...

결국 비난이 빗발치고 쓰레기라는 별명까지 얻어 버린것이다.

개발사의 욕심과 안일한 이동통신사의 판매에 결국 고객들만 바보가 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결국 많은 사람들이 눈물을 머금고 위약금을 내고 할부를 종료하고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으로 갈아타기를 시작했다.

본인도 여러가지 고민(위약금,할부)를 생각하며 무려 4번이나 공장초기화를 해가면서 순정상태에 가깝도록 구성하여 사용하곤 하였다.

실질적으로 전화기 자체의 성능으로만 보자면..그다지 나쁜 모델도 아니었다. 그러나..문제는 이게 스마튼 폰이라는거다. 스마트 폰은 스마트 폰 본연의 의미가 있는데 이놈은 이도 저도 안되는거다. OS가 윈도우라서 어플도 안만들어지고...그나마 있는것도 버그문제가 많고...이런저런 실망만 안겨주었다.

결국 나도 버티다 못해 아이폰4로 옮겨 타고 말았다.

어떤이가 그랬다. 어차피 이폰이나 저폰이나 문제가 있는건 마찬가지다. 그러니 힘겹게 옮겨다니지 말고 적응하라는거...

하지만...같은 돈을 내고 쓰는 스마트폰에 누군 다양한 혜택(어플?)을 누구는 쓰지도 않는 유료 어플을 쓸수는 없는게 아닌가?

감정적인 얘기만 치우치자만..한도 끝도 없겠지만...아무튼 결론은 그렇다.

한가지를 만들더라도..(애플처럼) 좀 제대로 된 녀석을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

왜 애플이 갤스보다 잘 팔릴까? 그 이유는 삼성이 더 잘알거 같다.

윈모 7폰이 출시되었지만 국내 시장에서는 보기가 힘들다. 이유가 뭘까?
MS가 마케팅을 안해서?

아니다. 이미 많은 유저들이 윈도우에 대한 안좋은 기억을 갖고 있기에 안만드는거 같다.

그냥 내 생각인지모르지만...제대로 최적화된 모델이 나오지 않는한 윈도우 스마트폰은 국내에 발붙이기 힘들것이다. HTC처럼 최적화좀 제대로 하란 말이다.

이상은...그냥 카테고리에 붙은 WM을 보다 욱한 마음에 써내린 내 사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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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왕감자아빠
Mobile2011/06/03 18:23
왜 블루투스인가?
4년전 사촌동생의 부탁으로 BT-22를 구입해주었다. 한번 써보니(노트북에 연결) 음질이 정말...별로였다. 당시 PX200(젠하이저)를 사용중이었던 나는 성에 차지 않는 이 무선 헤드폰을 거들떠도 안봤다. 그런데...구입하게 되었다;; PX200을  사용중에 선이 단선되는 아픔을 겪은후 무선의 장점에 눈을 뜨게 된것이다. 당시 사용중이던 LG 핸드폰에 연결해서 써보니 뭐 그럭저럭 길거리에서는 들을만 하였다. 조용한 방안에 가만히 누워서 듣기엔 노이즈가 거슬렸지만... 아무튼 그래서 난 블루투스 헤드폰과 인연을 맺었다.

 


외형...좀 부담스럽다.
위에 사진에서와 같이...BT-22( 22라 부르겠어요 ) 와 비교 했을때 BT-101( 101이라 부르지요 ) 은 정말 크다. 살짝 부담스럽게 크다보니 머리에 썼을때 좀...SF틱하다 ㅋ

22는 아담하지만 귀를 덮어주는데 부담이 없고 디자인도 무난하다;

대신 헤드셋 자체의 조임(?)이 부족해서 약간 헐겁게 느껴진다.

 

음질...EDR 2.1 좋구나.

기술의 차이가 약 5년이상 벌어진 형과 동생같은 모델이다. 하지만 소니가 아닌가?
기존 제품이 자잘한 노이즈가 거슬렸다면 101은 그야말로 굿이었다. (내귀가 이상한건 아니겠지;;) 거부감 없는 음악이 전해진다. 끊김도 줄었고 노이즈는 확실히 개선되었다.
감히 PX200과 견줄만하다고 말하고 싶다.

밧데리도 오래 가겠지?

22는 별도의 충전기가 있었다. 아답터 형식의...하지만 101은 USB케이블 달랑 하나다.
충전하고 아직 끝까지 들어보질 못해서 모르겠지만 22의 성능으로 보건데 9시간 이상은 가지 않을까 생각된다. 22를 만충하여 썼을때 하루 평균 3시간 약 4~4.5일정도를 버티더라...
그러니 사이즈가 큰 101은 더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물론 추측임;

최근에 1호선을 타고 부천에서 신도림으로 다시 신도림에서 가산 디지털 단지로 출퇴근중인데...이상하게 구로나 신도림부근에서 블루투스가 잘끊긴다. 간섭을 받는거 같은데...101로 바꾸고 나니 그런 증상이 사라졌다. 뭔가 개선이 있었던거 같은데..잘 모르겠다;;; 암튼...부담스럼 사이즈 빼고는 성능 자체는 대만족 -_-)b

생일 선물로 헤드폰 구입해주신 정식형과 종량형께 감사 드려요! m(_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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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왕감자아빠
Mobile/Iphone2011/05/16 16:42
하드웨어적으로 아이폰이 좋습니다.

이건 정말 확실하네요...-_-;;

멀티태스킹도 그렇고, 블루투스도 더 잘잡히고,와이파이도 그렇고...암튼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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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왕감자아빠